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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도 날씬해지고 싶다!- 박준형 원장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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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admin@domain.com 연락처 작성일14-12-26 12:49 조회3,0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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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비만,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의 바로미터

비만은 단순히 살이 찌고 빠지는 미용문제만이 아니다. 꽃잎위에 선 한의원 박준현 원장은 “비만탈출은 그 최종 목표가 건강에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건강과 비만, 원인부터 알아내야 해

박준현 원장는 “비만은 한 마디로 인풋 대비 아웃풋이 적을 때 발생하는 현상, 즉 먹는 칼로리에 비해 쓰는 칼로리가 적은 것을 일컫는 말”이라고 정의한다. 비만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 기초대사가 떨어지거나 순환기나 소화기 장애, 혹은 대소변의 불편함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일 때, 적절한 운동을 통해 발산을 못하게 될 경우다. 

식습관이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으나 원인끼리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있어 어떤 원인으로부터 비롯됐는지 알아내는 게 우선이라 설명한다. 설문 측정과 상담, 복진과 맥진 등을 통해 원인을 밝힌 뒤 원인별 맞춤 처방으로 진행된다. 

부분 비만이나 고도 비만 등 맞춤 처방과 함께 전침 자극이나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카폭시, 탄력을 높여주는 매선 등을 사용해 약과 침을 병행해서 치료한다. 

폭식, 야식, 음주 등 다이어트의 강적

스트레스와 비만은 가까운 사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위산 분비가 늘어나는 반응을 보인다. 위가 텅 빈 것 같은 공허한 느낌과 함께 먹은 것이 입맛 당기면서 채우고 싶은 욕구 발생과 폭식을 동시에 부른다. 정신작용에 따른 자연스런 몸의 반응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이는 쪽으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로 잡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박 원장은 기존 습관을 바꿔 좋은 습관을 들이는데 3개월이 걸린다며 “원인에 따라 비만탈출 목표 달성을 대개 3개월이 기본이다. 제대로 할 경우 3개월 후 체중은 10kg 정도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무리 없이 서서히 체중이 빠져나가는 게 아주 중요하다. 무리하게 굶으면서 살을 뺄 경우 열이 오르고 숨이 차거나 피부 반응 등 부작용을 부른다. 한 달에 10kg 빠진다든지 하는 급격한 체중 저하는 몸에 무리를 부르고 건강을 해친다. 

폭식과 야식, 음주 또한 다이어트의 강적이므로 강한 의지를 단단히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밀가루 음식과 술, 음주 절대금지 같은 불편보다 편안한 다이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이어트 달력을 이용해 피할 수없는 회식이나 계모임 등은 즐기기도 하면서 적절하고 합리적인 상태로 몸과 정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길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

요요방지, 잠과 수분 섭취가 중요해

평소에도 그렇지만 다이어트 때는 특히 활동량이 적은 저녁 시간대를 잘 넘겨야 한다. 활동량이 적은 저녁 식사량과 식사 내용에 주의해야 한다. 또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수면이다. 일찍 자야한다. 

늦게 까지 깨어 있으면 공복감을 느끼고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10시에서 11시 사이, 늦어도 11시 이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더불어 물을 많이 마셔줘야 한다. 하루 1.5리터 이상 찬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이 좋다. 여름에도 찬물은 피하도록 한다. 과일로도 수분을 섭취할 수 있지만 과일에 든 당분을 경계해야 한다. 이는 다이어트 성공 후 비만으로부터 탈출하고 나서 사후 유지 관리 때도 필요한 방법이다.  

요요는 습관을 유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꽃잎위에 선 한의원에서는 치료가 끝난 후 주기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요요가 오지 않도록 사후 맞춤 관리를 병행한다. 

도움말 : 꽃잎위에 선 한의원 박준현 원장 

윤영희 리포터 ffdd7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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